한국교통장애인협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 한국교통장애인협회(회장 김락환)는 지난 2월 26일(목) 오후 2시 구미시장애인체육관에서 총회
의결권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 금번 정기총회는 김락환 중앙회장이 의장을 맡고 백성희 사무총장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본 협회
회원들의 위임을 받은 시도협회장 및 시군구지회장을 비롯하여 임직원 및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정기총회의 성공적 진행을 위해 시작부터 종료될 때까지
공증변호사 입회하에 진행되었다.
□ 이날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앙회장의 개회사가 있었다.
김락환 중앙회장은 ‘2025년은 대한민국 국민이 힘든 한 해를 보냈고 특히 장애인을 위한 정책이
주요 이슈에서 벗어나 무척 아쉬운 한해였다. 올해에는 협회 숙원사업인 교통사고 후유장애인 재활시설
건립에 더욱 더 힘써 본 협회가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돼야 한다’라고 했다.
□ 먼저 2025년을 뒤돌아보는 협회 경과보고와 감사보고가 있은 후 본격 안건 심의에 들어갔다.
이번총회의 주요 안건은 2025년도 사업 결산 승인 및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협회 이사 및 감사 선임 건이였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이완희 이사와 김성일 이사가 연임되었으며, 김공훈, 장재필, 이완모 이사가
새롭게 선임되어 그 직무를 수행하게 됐다.
□ 이어진 질의응답을 통해 회원들로부터 각 의견을 청취하고 폐회선언을 한 후 함께 모여
단체사진을 찍음으로써 2026년 정기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