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사고 장애를 딛고 철도기관사에서 치과원장이 되다.
박윤규 치과 원장은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를 극복하고 진료와 나눔을 이어온 의료인이다.
매년 3억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환자를 위한 따뜻한 의료를 지향하는 모범적인 의료인의
길을 걷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자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