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지도사(동료상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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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지도사(동료상담)교육
우리나라 2017년 경찰청 기준 교통사고 현황은 사고 216,335건, 사망자수는 4,185명, 부상자 수는 322,829명으로 발생률이 점점 줄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교통사고로 인해 우리의 소중한 생명들이 사라지고, 가정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본 협회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교통사고예방 캠페인’, ‘선진교통문화 정착 운동’등 여러 가지 홍보 및 캠페인을 벌이고 있지만 ‘예방’ 과 더불어 막지 못한 다양한 사고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교통안전지도사(동료상담) 교육’ 을 진행하고 있다.

교통안전지도사(동료상담)는 사고 발생 직후 또는 초기에 적절한 대응책 및 사고처리에 대한 상담자 역할과 교통사고 장애인에 대한 지속적 동료상담이 가능해야 한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교통사고예방을 교육하고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전문적인 교육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교통사고 특수성이 고려된 비영리 전문 교육의 부재로 인해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교통안전지도사가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전문 지도사를 육성하고 있다.


Ⅰ사업 목적
  • 교통안전지도사 육성 및 지원
  • 교통사고 상담을 통해 교통사고 피해자를 위한 실질적인 대응책 안내
  • 교통사고 발생 예방을 위한 체험교육 전문강사로서 교육 진행
  • 교통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지속적 동료상담 지원

Ⅱ 사업 필요성
  • 교통사고피해자의 진정한 법적보호를 위한 전문상담 필요
  • 교통사고 장애인의 동료상담사 양성을 위한 순차적이고 전문적인 장기교육프로그램 필요
  •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체험교육 강사로 활동할 민간 교통안전지도사 활성화 필요

Ⅲ 사업 효과
  • 교통사고 전문상담을 통해 교통사고예방상담지원센터 지원확대 및 자립성 확립
  • 교통사고 직후 피해당사자와 그 가족들이 교통안전지도사로부터 사고 처리 및 기타 손해배상청구 관련 적절한 대응책 등의 정보제공을 통해 억울한 피해 및 손해의 예방·방지․감소·최소화
  • 교통사고장애인 당사자의 동료상담가로 활동을 통해 전국적으로 지속적 재활 상담 지원 가능
  • 교통사고 예방 체험교육 강사로 활동하면서 민간 교통안전지도사로서 자립생활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