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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2026년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시무식 성료
등록인
중앙회
글번호
14566
작성일
2026-01-16
조회
420

()한국교통장애인협회,

2026한국교통장애인협회 시무식성료

 

 

()한국교통장애인협회(중앙회장 김락환)는 지난 15일 구미시장애인체육관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열고, 전국 시·도협회 및 시··구지회 임직원과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시·도협회장과 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백성희 사무총장의 사회로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의 식전 댄스 공연이 펼쳐지며 시무식의 시작을 알렸다.

 

공식 행사는 이완희 수석부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참석자 상호 신년 인사, 시루떡 절단

건배 제의, 만세삼창, 기념촬영 순으로 차분하면서도 화합의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김락환 중앙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여러 도전과 어려움이 교차했던 한 해였다병오년 새해에는 

교통장애인 가족은 물론 국민 모두에게 희망과 웃음이 가득한 소식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에는 협회의 오랜 숙원인 직업재활시설 또는 재활병원 건립이라는 목표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기 위해 

중앙회가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곽재룡 광역이동지원센터장의 선창으로 협회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안녕을 기원하는 만세삼창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는 시루떡 절단과 건배 제의가 진행됐다. 참석 내빈과 시·도협회장들이 함께 떡을 

자르며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고, 장경석 이사와 

이완모 경기협회장, 이준열 충남협회장이 차례로 건배를 제의했다.

 

공식 일정이 마무리된 후에는 준비된 식사를 함께하며 회원 간 친목과 연대를 다지는 시간을 갖고

새해 협회의 비전과 활동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시무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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