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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장애인협회 심볼문구 - 교통사고 예방하여 교통평화 이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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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교통약자라는 개념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신체적 이유로 인해 활동에 제약을 받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전국의 장애인 250만명, 65세 이상 노인 650만명, 9세이하 어린이(유아) 460만명을 포함해 임산부, 보행 불편자, 신체약자 등 전체 인구의 약 33%(총
1,700만명)에 해당하는 이동제약자(The mobility handicapped)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교통약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보호의 필요성은 이들이 교통사고에 쉽게 노출되고 있고, 교통사고로 인한 사회적 폐해가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교통사고 통계자료를 보더라도 13세 이하 어린이와 65세이상 노인층의 교통사고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 교통사고 사망자중 점유비는 외국에 비해 상당히 높게 나타나고 있고, 노인층의 경우에도 사상자의 비율이 최근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여서 이들에 대한 사회적 보호의 필요성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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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13세이하

13~20

21~30

31~40

41~50

51~60

61~64

65세 이상

불명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2010

5,505

126

2.3

322

5.8

608

11.0

581

10.6

905

16.4

887

16.1

323

5.9

1,752

31.8

1

0.0

2011

5,229

80

1.5

319

6.1

530

10.1

531

10.2

803

15.4

899

17.2

343

6.6

1,724

33.0

0

0.0

2012

5,392

83

1.5

243

4.3

492

9.1

539

10.0

819

15.2

1,034

19.2

327

6.1

1,864

34.6

0

0.0

2013

5,092

82

1.6

223

4.4

478

9.4

494

9.7

710

13.9

956

18.8

316

6.2

1,833

36.0

0

0.0

2014

4,762

52

1.1

226

4.7

389

8.2

436

9.2

634

13.3

921

19.3

289

6.1

1,815

38.1

0

0.0

2016년 5월 현재 (자료: 경찰청)

 

 
행동특성
보행자로서의 특성
교통사고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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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길에서 노는 빈도는 대체로 9살 정도까지 증가하며, 그 이후에는 감소한다. 놀이 장소로는 저학년의 경우 골목길, 놀이터 등이 많고, 고학년의 경우 놀이터나 학교운동장이 많다. 특히. 도로상에서 뛰어 다니거나 공놀이 하는 것은 저학년 어린이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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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어린이들이 도보로 통학하며, 버스 등을 이용하는 경우는 극히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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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어린이가 여자 어린이보다 밖이나 찻길에서 노는 빈도가 높다.그리고 여자 보다는 남자 어린이가 뛰어서 건너는 경향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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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어른과 함께 건너다니는 경우가 줄고, 다른 어린이와 함께 다니는 것이 늘어난다.초등학교 입학 초기를 제외하면 부모와 동반하는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방과 후 20분 안에 교차로 횡단보도를 건너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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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가 없는 도로를 걸을 때, 좌측통행의 이유를 알고 그대로 하는 어린이는 드물며, 보도를 걸을 때도 차도에서 충분한 거리를 유지하는 어린이가 드물다. 저학년 어린이 일수록 횡단보도를 이용하나, 고학년 어린이들의 일부는 길을 건널 때의 편리성을 택해 횡단보도가 아닌 곳으로 건 넌다.9살 이하 어린이 등은 어떤 일에 관심이 쏠려 있거나 정서적으로 억제 또는 흥분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순간적으로 차가 오는 것을 알았더라도 멈추지 않고 길을 건너는 경우가 많다.또한 11살 이하의 어린이들을 혼자 건널 때는 주위를 잘 확인하지만 나이 든 어린이와 같이 길을 건널 때는 주의를 덜 확인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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