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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장애인협회 심볼문구 - 교통사고 예방하여 교통평화 이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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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여유 갖고 양보하는 교통 문화를 만들어가요 글자 확대 글자 축소
       날짜 : 17-02-21 16:25     조회 : 1323    

길을 걷다보면 사람들이 늘 교통사고의 위험에 놓여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차들은 신호가 바뀌기 직전까지 쌩쌩 달려가고 성급한 일부 보행자들은 도로상황은 둘러보지도 않은 채 초록불로 바뀌자마자 바로 걸음을 재촉합니다. 때문에 어느 순간에는 등골이 오싹해지는 상황도 벌어집니다. 모두 위험하기 짝이 없고 아차하는 순간 교통가고가 나기 십상입니다.

 

왜 그리 성격이 급하고 무엇이 그리 바쁜지, 하나 밖에 없는 생명을 위험한 상황으로 또는 죽음의 사선으로 옮기니 딱하기 그지 없습니다. 아직도 상당수의 운전자들이 이미 초록색 신호등으로 바뀐지 수초가 지났음에도 쌩쌩 차를 몰고 나가 교통사고를 유발합니다. 하지만 얼마나 어리석고 잘못된 행동인지 그들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교통 법규는 우리 모두가 정한 최소한의 약속입니다. 그만큼 법규에 충실히 따르고 자의적으로 행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교통 법류를 무시하거나 방심하는 순간 교통사고가 발생해 아까운 생명을 앗아가거나 중상 또는 경상을 입게 됩니다. 나아가 이는 교통사고를 입은 피해자 가족까지 불행으로 몰고 갑니다.

 

특히 개인 운전자보다 영업용 차량 운존자들이 신호가 변경되고도 빠른 속도로 질주해 보행자들의 빈축과 원성을 사는 일이 많습니다. 저도 몇 차례 그런 순간을 보며 화를 내거나 욕지거리까지 퍼부었습니다.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위험한 불법행위를 상당수의 운전자들이 별 죄책감 없이 자행함으로써 보행자의 기분을 크게 상하게 합니다. 반면 신호가 바뀌자마자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는 운전자들로부터 엄청난 욕설과 삿대질을 당하기도 합니다. 이는 엄밀하게 보면 보행자의 잘못이 아니며 과민한 반응을 보이는 운전자들의 의식에 더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분명히 초록불로 바뀌었으니 보행자가 걸어간 것을 잘못이 아닙니다. 단지 자신이 급정거를 하게 되니 그 책임을 보행자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입니다. 물론 보행자들도 신호가 바뀌고 잠깐의 여유를 두고 잠시 후에 겆는 것이 안전을 위해 바람직합니다.

따라서 운전자와 보행자가 서로 약간씩 양보해서 신호등이 바뀌고 몇 초 후에 지나간다면 사고 위험도가 낮아지리라 봅니다. 특히 운전자들은 성급함을 버리고, 보행자에 대한 생명 중시 의식을 높여야 합니다 .

 

교통사고는 법규를 무시하는 태도와 성급함에서 비롯됩니다. 운전자와 보행자가 여유를 갖지 않고 서로를 재촉한다면 사고는 빈번해질 것이 분명합니다. 운전자와 보행자가 잠깐의 여유를 가진다면 아무 사고 없이 서로 즐겁고 유쾌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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