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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장애인협회 심볼문구 - 교통사고 예방하여 교통평화 이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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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flection of Passion 글자 확대 글자 축소
       날짜 : 14-03-20 19:08     조회 : 2933     트랙백 주소
 
 
 
"모든 예술의 본질은 속박에서의 해방입니다.
틀은 갖되 그에 속박되지 않는 훈련,
감정은 가지되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그것이 자유입니다.
나는 스스로를 속박에서 해방시켜 보다 자유로워지기 위해 음악을 합니다." -
Yanni
 
 


120여 곡 외워 지휘자·악보 없이 연주하는 단장
 
이상재 단장은 일곱 살 때 교통사고로 시력을 완전히 잃었습니다.
 
여러 차례 수술로도 시력은 나아지지 않았지요. 어둠 속에서 유일한 위안은 클래식 음악이었다 해요. 특히 라디오에서 우연히 듣게 된 클라리넷 선율에 매료됐는데요. 그는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전공해 클라리넷 연주자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중앙대 음대 관현악과를 졸업하고 미국 3대 음악대학으로 꼽히는 피바디음대 대학원에 진학했습니다.
 
핸디캡은 피나는 노력으로 극복했어요. 2년간의 박사과정 코스를 마치고 1997년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시각장애인이 음악박사 학위를 받은 예는 피바디음대 150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어요. 또한 최고 졸업자에게 주어지는 ‘린 테일러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시각장애인이 택할 수 있는 직업은 별로 없습니다. 사실상 안마사가 대부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트체임버 단원들의 오케스트라 활동이 더욱 절박한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현재 활동 중인 단원들도 대부분 집안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공연 수익만으로는 생활이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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