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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로 인한 "신경정신과 신체감정 및 장애진단"의 "비현실적 기준" 글자 확대 글자 축소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2-06-08 10:06     조회 : 16820    
성별
나이 전세대
직업 시민
사고일시 21세기
사고내용 교통사고
36살 박휘순 뇌나이 '64살', "교통사고 후유증"
 
개그맨 박휘순(36)의 뇌 나이가 64세로 밝혀져 충격을 주었다.
 
박휘순은 6일 방송된 KBS TV '비타민-치매의 모든 것'편에 출연해 뇌 나이를 측정 받았다.
36살로 출연진 중 가장 어린 나이였던 박휘순은 뇌 나이 측정 결과 64세라는 진단이 나와 충격을 주었다.
 
박휘순은 이에 대해 "몇 년 전 교통사고를 당해 뇌진탕 판정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는 "그 후 건망증이 심해지고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다"며 "방송을 할 때 긴 문장을 못 외우거나 안경을 끼고 세수를 하는 등 건망증이 생겼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다"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네티즌들은 "박휘순 씨에게 그런 아픔이 있는 줄 몰랐어요", "교통사고 후유증 생각보다 무섭네요" 등 의견을 남겼다.
 
2012년 6월 6일 방송된 KBS TV '비타민-치매의 모든 것'편에서36살 박휘순 뇌나이 '64살', "교통사고 후유증"이라고 한다. 이는 '교통사고'로 인한 2차 손해로 확대되어진 '신경정신과적'문제에 대해 제대로 된 정밀 진단이 절실히 필요함을 드러낸 것이라 할 수 있다.
 
개그맨 '박휘순씨'의 경우는 그래도 본인이 본업인 방송활동을 계속 할 수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치게 된 대다수의 '피해자들' 즉 걷거나 입고 먹는 것 등에 큰 이상이 없어보이는 곧 '외형적(정형외과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것으로 비쳐지는 '신경정신과적 후유장애'를 갖게 된'피해자들'은 일상적인 활동함에 있어서 가볍게는 '단기 기억상실', 혹은 '인지 지체'등을 이유로 소속집단에서 소외되거나 혹은 퇴출당하여 스스로 경제적 자립의 기회를 갖기가 매우 어렵게 된다는 사실이다.
 
현재 '교통사고'로 인한 '신경정신과적 진단'과 '보상'에 있어서 우리나라는 '후진국'수준에 머무르고 있음을 지적하고 싶다.
 
우리나라 이웃인 '일본'의 경우 장애등급 판정은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의학적 진단기준을 중요시 하되, ADL(일상생활 동작능력)과 IADL(수단적 일상생활 수행능력) 등 79개 항목과 포함해 장애종별 특수성을 반영한 27개의 등급결정기준 항목을 총106개의 장애정도구분 인정조사항목을 만들어 장애등급 판정(1차)을 하고 있다. 그리고 106개 항목을 기준으로 한 장애판정은 타임체크로 평가되며 점수로 환산된다. 그리고 1차 판정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장애인 당사자는 전문가로 구성된 2차 판정기관인 '시정촌심사회'에서 최종 평가를 받을 수 있게 하여 장애인 개개인이 처해 있는 사회적 상황 등의 특이사항이 고려, 판정되고 있다.
 
따라서 장애진단 및 손해배상 판정 기준단순 의학적 판단 기준만이 아닌 직업활동 수행능력 및 기타 일상생활 수행능력 등도 포함된 당사자 입장이 충분히 고려된 평가방법을 도입, 각 사안별로 평가기준을 다원화 하여 현실성 있는 실질적인 기준 으로 보다 도약된 선진국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지난달 보도된 “'교통사고'로 10년 투병 끝에 자살한 딸 따라간 60대 父情”이라는 사건은, 꿈도 채 펼쳐보기도 전인 17세의 어린 딸이 교통사고뇌를 다쳐 후유증 정신장애로 10년간 투병하다 결국 분신해 세상을 떠났고, 딸의 교통사고이후 일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되어 생활비와 치료비에 보태던 딸의 사고 보상금은 점점 바닥을 드러내는 현실 속에서 불행한 딸의 10년 투병생활을 그냥 지켜보아야만 했었던 아버지도 우울증이 깊어져 급기야 딸의 곁으로 간다며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이다.
 
이는 한 순간의 교통사고로 비롯되어진 신체적 고통, 가중되는 경제적 어려움 등 사회적 현실이 극한 상황으로 내몰린 한 가족의 비극이 그대로 드러난 것이라 할 것이다.(중략) ('교통평화'2010년 12월호 中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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