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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장애인협회 피해자상담센터 타이틀

교통장애인협회 상담전화 02-847-1112,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00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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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뺑소니 사고 우리아기와 우리가족이 너무나 억울합니다, 글자 확대 글자 축소
  글쓴이 : 윤경미     날짜 : 10-11-07 23:53     조회 : 4651    
성별
나이
직업
사고일시
사고내용
 (10월5 펠트를 하고 시어머니집에가서 어머님이랑 밥을먹을려고 가면서 조카를 데리고 밥을먹고 아버님께 인사를 하고 갈려고 차를세우고 내려 아버님께서 쌀수확을 하고계시길래 난 조카와 인도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내몸으로 모가 쿵하고 오더니 난 그자리에서 다리를 움직일수없었고 조카는 4.5메다 정도 팅겨나갔다,시어머님이 집에서 나오자마자 내가쓰러져있었고 차가 도망가는 것을보고 "저 차좀 잡아주세요 좀 도와주세여"란 말에 공장에 있던아저씨 2명이 시동을 키고뺑소니를 하고 간 가해자를 잡아왔읍니다, )
저는 2010년 10월 5일 전라남도 광양시 옥곡면 신금리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피해자입니다.당시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차가 뒤에서 치었읍니다,당시 저는 임신 8개월이였고 전쓰러져있었고 가해자는 도망을 갔지만 다행히 주위에 도움으로 잡혀왔읍니다, 처음 가해자는 본인이 하지않은 일이다며 발뺌을 하고 저를 보면서 미소까지 띄우는 여유를 보였읍니다, 그 후 저는 배속에 아기의 움직임이 없어 혹시나 하며 눈물을 흘리며 걱정을 하고있는 저에게 사람에 탈을쓰고 어떻게 그럴수가 있읍니까? 그리고 그사람은 당시 분명하게 만취상태였지만 사람들과 대화할때 발음이 정확했읍니다
사고가 났을때 제가 앉고있던 조카도 당시 충격으로 몇미터 팅겨나가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던중 우연히 가해자와 조카 부모가 만났는데 조카 부모들한테 한다는 말이 " 100만원이면 합의금 마니 주는것이니, 합의 합시다 지금안하면 100만원도 못받읍니다."라는 어이없는 말을하고 갔읍니다, 저는 처음 119가와 순천에 성가롤로 병원에서 응급 처치를 하고 아침이 되어야 한다길래 저희언니에 권유로 부산 고신대학병원에 급하게 입원하게되었읍니다,(그때 맥박은 일정하지않고 심장은 마니 뛰었읍니다.아기는 움직이지 않는 상태였고요.) 의사 선생님의 말씀이" 왜 이제 오셨냐고 더늦게 왔음 큰일날뻔햇다고."하시더군요 사고가 났을때 왼쪽 옆구리를 치면서 왼쪽에 아기 머리가 향하고있었는데 충격이 간거 같다고 소아과 선생님이 그러셨읍니다.(아기에 태줄이 뱃속에서 끈어졋다고 언니가 제가 안정이 된뒤에 말해 주더군요.)그나마 다행히 3시간 가까이 수술끝에 아기와 나는 수술을 마치고 한숨을 돌렸읍니다,그런데 그것두 얼마 지나지않아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를 들었읍니다,심장이 약하고 머리에 물이 찼다더군요. 하지만 흡수도 될수 있으니 지켜봐야 한다고 너무 이른 걱정하지 말라고 했읍니다,그래서 전 저두 심한 화상과 인대  파열 뼈 금 약간간것을 치료하며 몸조리도 못한채 힘든 몸을 이끌고 아기를 하루에 두번 오전 11시 오후 8시에 보러갔었읍니다.제가 목발을 하고 우리아기가 있는 곳으로 다가가면 엄마가 오는걸 아는지 몸을 막 움직이기 시작하더군요.전 그때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고 즐거웠읍니다,눈을 떴읍니다 보이지도 않는 저를 향해 보면서 이런말을 하는거 같았읍니다."엄마 난 잘이겨내고 있으니 엄마두 힘내 사랑해"라고요,
그것두 얼마가지 않았읍니다, 선생님께서 신랑만 불러서 말씀을 해주었읍니다,아기에 뇌에 물이 마니 찼고 최고 위험수위 뇌실내 출혈 4등급까지 진행되었다고 판정을 했읍니다,주기적으로 뇌검사를 해야하고 아기가 너무어려서 신경외과로 옮겨서 치료를 하고 싶어도 못한다고 하면서 4세까지 물리치료를 받아야하고 그외에 합병증을 생각 아니 할수 없다고요. 그말을 듣고 우리언니에 조언을 들었읍니다. 4기라는것은 다 안좋은건 아니지만 만약에 뇌성마비와 의사가 말한대로 합병증이 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하면서 수술할때도 위험할수 있다고 언니가 말을 했는데 그다음날 선생님한테 물어보니 언니 말처럼 위험할 수있다고 말을 해주었읍니다, 그런 말들을 안해주려는 언니에게 화를 내면서 울언니는 울면서 저에게 마음 강하게 묵고 마음을 다스리라는 것입니다, 전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읍니다, 죽어버리고 싶었읍니다, 우리 아이에게 제가 해줄 수있는게 한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해줄수 있는거라곤 가해자 죄값을 치르고 반성을 하게 하는것인데 자기 살기 바쁘게 일처리를 하는것을 볼때면 억장이 무너집니다, 제 몸도 지금 좋은편이 아닙니다, 몸조리도 제대로 못하고 우리아기에게 젖도 주지 못합니다, 매일 젖을 짜서 화장실에 버려야만 하는 제맘은 피눈물을 흘리면 버립니다, 금같은 저 모유를 우리아기가 먹으면 더 도움이 될터인데 다리 항생제 치료를 받는 중이라 먹이지 못하니 눈물이 또 날수 밖에 없읍니다, 이제는 제가 강해지려고 노력합니다, 아기가 나을수 있도로고 종교도 바꿨읍니다, 기도를 열심히 하면 나을수 있다는 말에 아기 앞에서 같이 기도를 하고 저혼자서 기도를 합니다 .기적을 일으켜 달라고요 ㅡㅡ
전 부모에 마음을 모르고 살았읍니다, 제 첫아기를 났고 나니 부모에 마음이 이런거인지 알겠더군요ㅡ 저의 부부는 하루 하루 넉나간듯이 살아가고있읍니다,우리가 무엇을 위해 사는지 좌절두 하게 되구요, 저희 엄마에게 강해진다고 마음속으로 다짐하기 이틀전에 제가 이런말을 했읍니다," 엄마 우리 재원이 없으면 우리 신랑 잘 챙겨주고 나는 우리 재원이 힘들게 혼자 보내기 싫다."라고 엄마에게 모진말을 하면서 모녀는 말없이 안고 울었읍니다, 부모는 그런거더군요ㅡ 아파도 같이 아프고 싶은 맘이요 아기가 저를 향해 미소를 띄워 줄때가 있는데 제가 웃을수 있는 여유를 가질때 입니다,아프지만 웃고 밝기만한 우리 재원이가 어디 봐서 아프다는 겁니까? 겉으로 보기에는 한없이 밝은데,,,
내가 매일 울고 한을 품고 사는건 다름아닌 그 가해자 때문입니다. 가해자는 사고가 난지 이주일이 다되어서야 한번 오더군요ㅡ 하지만 와서 나에게 또 한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였읍니다, "술기운에 그런거 이해해주세여.어쩌겠어요"란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만 하였읍니다, 한삼에 술기운으로 우리 아기가 저렇게 이승과 저승을 싸워가면서 아파해야합니까,,
술기운에 그랬다고 넘어가면 우리나라 너무 쉽게 살수있는 나라 아닙니까, 전 너무 억울합니다,그 후 가해자에 딸이 두번 왔다가면서 마지막 세번째로 온날 딸과 지인과 함께 와서 신랑이 "우리 아이컸을때까지 책임질수 있으면 여기서 당자 합의해주겠읍니다,"란 말을 했지만 그따님은 딴청만 피웠읍니다,우리는 지금 합의금이 중요한게 아니라 "뇌성마비"란 단어를 들어보셧을 것입니다,아기가 수술이 잘되어도 기적이 없는 이상 뇌에 충격으로 희박하다는 말을 하셨읍니다,
그런 저에게 돈이 중요할까요 우리아기가 자라면서 힘들것을 생각하면 아무것도 필요가 없읍니다, 지금 제맘은 갈기 갈기 찢여져 나가 사라질것만 같읍니다, 전 믿읍니다 하나님이 기적이라는 선물을 우리 아들에게 주셨다고요ㅡ,
가해자는 반성을 하지않읍니다,가해자는 살만큼 살아도 보았지만 우리아기는 이제 태어나 행복한 삶을 살아보지도 못하고 힘겨운 싸움만 하고있읍니다,가해자가 진정 인간이고  사람이라면 미안해 하고 부모입장으로서 피눈물을 흘려야 되는게 도리아닙니까,저에게 왔다가 병원에 입원했다고 하는데 당뇨병이랑 심장이 않좋아서 그렇다나 모라나 하지만 병원에 입원하기 전에 등산을 하는것을 본사람이 있다고 저희 어머니께서 그러시더군요ㅡ,그런 사람이 저한테 병문안왔다가 쇼크로 병원에 입원했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전 이제 심장이 떨어져 나갈만큼 나같읍니다, 10월 30일 급하게 우리아기는 위험해서 뇌실외 배액술이란 시술을 하게 되었읍니다 머리길이가 계속 커져서(물이 계속 차서 ) 시술을 하게 되었지요, 그 시술은  최악엔 사망과 많은 합병증이 올 수있읍니다,지금에 그때에 우리아기 몸무게는 1400몇그람 정도 였읍니다,, 그 작은 아기가 감당하기에는 큰시술이였던거지요ㅡㅡ
우리 아들에 한을 풀어주고 싶읍니다 모두 도와주세여 제발 제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지금 그 가해자는 26날에 공탁을 걸고 며칠안되어서 구속 적불심이란 것으로 풀려나서 집에서 편안히 쉬고 있읍니다,
너무한거 아닙니까 뺑소니에 음주에 어린 조카와 8개월이였던 나를 쳤는데..거기다 우리아기는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데 어째서 나이가 69살에 당뇨가 있고 공탁을 걸었단 이유만으로 왜 왜 풀어줄수가 있다는 겁니까,, 너무 합니다,,
이 사건이 그냥 넘어 갈수 있는 사건이라는 겁니까,, 물로 한달뒤 즈음에 재판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가해자는 너무 편하게 있는거 아닙니까? 죄를 지은 사람은 편하게 지내고 죄를 안지은 우리는 왜 힘들게 하루 하루 살아야만합니까, 우리신랑도 저 간병해주느라 일하러도 못가고 있읍니다,, 너무 억울하기에 진단서도 보여드립니다ㅡ,
제가 병원에 있어 동생한테 메일로 보내는지라 진단서는 제가 일이리 적어서 드립니다.(동생집에 펙스가 없어서요ㅡㅡ)
 
아기 소견서....
상기 남아는 재태연령 31주. 출생체중 1585g으로 제왕 절개술로 출생한 미숙아입니다, 환아의 소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1.신경계 : 2010-10-22 : 뇌실내 출혈 4등급(양쪽)
-->퇴원시 뇌 MRI검사가 필요하며 추후 뇌수종과 같은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많습니다.뇌수종이 발생하면 신경외과적인 수술도 필요하며 미숙아로 인해 수술 합병증이 발생 가능성도 많아집니다.또한 뇌성마비 및 그에 의한 합병증 가능성으로 인해 만 4세까지 인지 발달에 대한 지속적인 재활 및 신경계 관찰이 필요합니다,
2.미숙아 망막증 : 생후 4주 이후부터 2주 간격으로 검사할 예정입니다,
3. 호흡기계 : 출생 당시 호흡곤란 증후군이 진단되어 약물 요법및 인공호흡기 치료를 하였으며 추후 경과 관찰을 요합니다.
4. 심장계 : 동맥관 개방이 진단되어 생후 5일째 약물 치료를 하였으면 추후 경과 관찰을 요합니다,
5. 청력 검사 : 퇴원시 검사 예정입니다,
6. 그외 미숙아 검사는 퇴원시 검사 예정입니다,
상기 환아는 퇴원 후에도 만 2세까지 발육과정과 만 4세 까지 인지 발달에 대한 지속적인 치료 및 관찰이 필요합니다,
 
피해자인 저 산부인과 진단서
미상 및 상세 불명의 병인
분만이 없는 조기 진통
 
-->상기 환자분 임신주수는 32주에,
    교통사고에 의한 조키 진통 및 태아 곤란증, 태아 심박동 감소로 2010년 10월 6일 응급제왕절개 술 받으시고 현재 입원중이십니다.
피해자인 저 정형외과 진단서..(진단엔 3주지만 전 지금까지 입원해 있고 앞으로 2달간 개인병원에서 더 입원해 있어야 한답니다.)
 
발목 및 발의 얕은 손상
발목 및 발부위에서의 관절 및 인대의 탈구, 염좌 및 긴장
 
-->상기환자는 위 병명으로 본원 정형외과에(부산 고신의료원)입원하여 보존적 치료 중이며 족근부 개방성 창상에 대하여 피부 이식 등의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며 족근 관절 염좌에 대하여 보존적 치료 시행 예정임, 수상일 2010년 10월 5일로부터 3주간의 경과 관찰이 필요하며 이후 지속적인 안정가료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됨.(단 정형외과 영역에 한하며, 미발견 병증 및 합병증 발견시 재평가 요함.)
 
11월 3일인 지금 저는 2일인 어제 피부이식을 하고 이틀동안 아기를 보지도 못한채 있었읍니다, 전 우리 아기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데려고 합니다ㅡ, 할 수있는 거는 다해볼려고요 우리아기에게 힘이 될수 있게  그러기엔 저는 법도 잘모르고 모 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읍니다, 또 그러기전에 69살 먹어서 행복해 하는 저 가해자 벌을 주고 싶은데 우리나라는 저 가해자에게 벌을 주지 않는군요 도와주세여 저 좀 아니 우리아기를 위해 저분을 벌 줄수 있게 도와주세여
 
현재는 우리아기가 뒷머리가 마니 부어오른 상태고 얼굴도 마니 부은 상태 입니다, 뻔뻔스러운 저 가해자 너무나 용서가 안됩니다,
1000만원이라는 공탁금을 걸고 적불심으로 나와 지금은 집에서 편히 쉬고 있겠지요.

관리자 13-12-31 10:45
 112.♡.222.91  

피해자이신 윤경미님께서 출산을 얼마 앞두고 살인행위에 가까운 가해자의 음주운전사고로 인하여 아기를 조산하게 되셨고, 아기 또한 이사고로 인한 충격으로 인해 여러 이상증세 등을 보이고, 또한 지속적인 관찰 및 검사와 진료를 받아야 할 상태인 윤경미님을 비롯 온 가족이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심에 안타까운 마음 뭐라 표현키 어렵습니다.

상담인께서는 과실범주에서 벗어난 가해자의 살인행위에 가까운 행위 및 비도의적 태도 등을 근거로 해당 기관(검찰 및 해당 재판부)에 가해자의 가중처벌을 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하도록하십시오.



그리고 엄마와 아빠 가족을 위해 힘겨운 치료과정을 격으며 사투를 벌이고 있는 소중한 아기를 위해 윤경미님과 가족을 위해 최적의 충분한 치료에 임하시면서 힘내어 대응해나가시길 바랍니다.

[전화상담 : 02-847(2633) - 1112 (평일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형법]
제268조 (업무상과실·중과실 치사상)
업무상 과실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사람을 사상에 이르게 한 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12.29]


[도로교통법]
제93조 (운전면허의 취소·정지)
①지방경찰청장은 운전면허(연습운전면허를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를 받은 사람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때에는 행정안전부령이 정하는 기준에 의하여 운전면허를 취소하거나 1년 이내의 범위에서 운전면허의 효력을 정지시킬 수 있다. 다만, 제2호·제3호, 제6호 내지 제8호(정기적성검사기간이 경과된 때를 제외한다), 제11호, 제13호, 제15호, 제16호 또는 제17호에 해당하는 때에는 운전면허를 취소하여야 한다. [개정 2006.4.28, 2008.2.29 제8852호(정부조직법)]
1. 제44조제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의 운전을 한 때

제44조 (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금지)
①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건설기계관리법」 제26조제1항 단서의 규정에 의한 건설기계 외의 건설기계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 제45조, 제47조, 제93조제1항제1호 내지 제4호제148조의2에서 같다)을 운전하여서는 아니된다.[개정 2010.7.23]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3 (도주차량 운전자의 가중처벌) ① 「도로교통법」 제2조에 규정된 자동차·원동기장치자전거의 교통으로 인하여 「형법」 제268조의 죄를 범한 해당 차량의 운전자(이하 "사고운전자"라 한다)가 피해자를 구호(救護)하는 등 「도로교통법」 제54조제1항에 따른 조치를 하지 아니하고 도주한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가중처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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